사이트 구성

SOLAPI CMS로 만드는 사이트는 몇 개의 독립적인 조각이 조립되어 완성됩니다. 각 조각이 무엇이고 어떻게 맞물리는지 이해하면, 어디를 만지면 무엇이 바뀌는지 한눈에 잡을 수 있어요. (각 화면의 세부 조작은 화면마다 있는 가이드 투어를 따라가면 됩니다.)
조각들
문서 — 블로그 글, 가이드 같은 실제 콘텐츠예요. 문서가 속한 문서 타입이 레이아웃을 정합니다 (예: 블로그형 목록 / 사이드바 목차가 있는 계층형).
페이지 — 홈·소개 같은 랜딩/일반 페이지예요. 본문을 빌더·글·HTML 중 원하는 방식으로 구성합니다.
헤더 — 사이트 상단 네비게이션이에요. 독립적으로 여러 개 만들어 두고, 페이지마다 어떤 헤더를 쓸지 골라 붙일 수 있어요.
푸터 — 사이트 하단 공용 영역이에요. 회사 정보·링크 등을 담습니다.
메뉴 · 사이드바 — 조각들을 잇는 길입니다. 헤더의 메뉴와 사이드바형 문서의 목차로 방문자가 콘텐츠를 오갑니다.
도메인 — 완성된 사이트가 서빙되는 주소예요.
테마 — 색·폰트 같은 전역 룩앤필로, 사이트 전체에 일관되게 적용됩니다.
어떻게 조립되나요
본문을 만들고 — 문서(콘텐츠)나 페이지(랜딩)를 작성합니다.
헤더·푸터로 감싸고 — 공용 헤더/푸터가 위아래에 붙습니다. 페이지마다 다른 헤더를 골라 쓸 수도 있어요.
메뉴·사이드바로 연결하고 — 방문자가 찾아올 수 있게 네비게이션에 겁니다.
발행하면 — 연결된 도메인에서 방문자에게 공개됩니다.
이 구조만 이해하면 "헤더를 바꾸면 그 헤더를 쓰는 여러 페이지에 반영되고, 본문은 문서·페이지에서 따로 관리한다"처럼 어디를 만지면 어디가 바뀌는지가 분명해져요.
각 화면(스튜디오, 페이지, 헤더·푸터 등)에는 가이드 투어(?)가 있어, 실제 조작은 화면에서 단계별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.
